OntoCraft
도구 · ontoCut

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
영상을 자르고 붙입니다

설치·가입 없이 크롬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무료 영상 편집기입니다. 영상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합니다.

편집기 열기

PC 크롬·엣지 최신판에서 엽니다. 로그인은 없습니다.

편집 시작

할 수 있는 것

  • 영상(MP4·MOV·WebM)·이미지(PNG·JPG·WebP)·음악(MP3·M4A·WAV)을 끌어다 놓아 엽니다
  • 한 줄 타임라인에서 자르기·나누기·순서 바꾸기·복제·삭제
  • 텍스트(자막) 상자: 글꼴·크기·색·테두리·위치
  • 배경 음악 1트랙: 자르기·볼륨·서서히 커짐·작아짐
  • 화면 비율 16:9·9:16·1:1
  • 워터마크 없는 MP4(H.264·AAC) 내보내기, 720p·1080p, 30fps
  • 자동 저장·되돌리기, 프로젝트 목록과 프로젝트 파일(.ontocut) 저장·열기

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

  • 불러오기·편집·내보내기를 모두 이 브라우저 안(WebCodecs)에서 합니다. 영상이 우리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
  • 편집 상태와 불러온 파일 사본은 이 브라우저의 저장소(IndexedDB·OPFS)에만 둡니다
  • 다른 브라우저나 다른 컴퓨터에서 이어 하려면 프로젝트 파일(.ontocut)로 저장해 옮깁니다

쓸 수 있는 브라우저

  • PC의 크롬·엣지 최신판(macOS·Windows)
  • 리눅스 크롬은 소리(AAC) 내보내기가 안 될 수 있습니다
  • 사파리·파이어폭스는 열리지만 크롬을 권하는 안내가 뜹니다
  • 휴대폰·태블릿은 지원하지 않습니다

아직 하지 않는 것

  • 자동 자막(음성 인식), 필터·색 보정, 장면 전환 효과, 여러 영상 트랙, 속도 조절은 없습니다
  • 휴대폰으로 찍은 HEVC(H.265) MOV 는 기기에 따라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
  • 수 GB 짜리 큰 파일은 브라우저 저장 한도에 걸릴 수 있습니다. 그러면 원본 파일을 다시 고르라는 안내가 뜹니다

오픈소스 고지

mediabunny 는 고치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. Pretendard 글꼴은 편집기 안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.